- 발음
- [어떤
- 품사
- 「관형사」
- 「004」관련되는 대상이 특별히 제한되지 아니할 때 쓰는 말.
-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사람이라도 화를 낼 것이다.
- 이제 나는 어떤 시련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 그들에게 자유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쟁취해야 할 가치였다.
- 나는 얘기는 필요 없었다. 어떤 방법으로든 덮어놓고 그녀를 웃기고만 싶었다.≪이호철, 소시민≫
- 걸어서 이십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지점에 집을 가졌다는 것은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행운이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 그러나 거기서 울려 나오는 소리는 세상의 어떤 것과도 견줄 수 없을 만큼 신비로웠다.≪이동하, 장난감 도시≫
- 조병갑은 조정에 뒷배가 든든하니 혹시 여기에 더 눌러 있다 하더라도 어떤 핑계를 비벼 내서든 화적을 치러 가지는 않겠다고 작정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 이장수 씨가 어떤 행세를 하든, 이제 꼬치꼬치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은 없었다.≪최일남, 거룩한 응달≫
- 나는 백승하라면 어떤 짓을 해도 다 용서해 주고 싶다는 빨간 스카프의 여자 얼굴을 유심히 살펴본다.≪양귀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그러나 어떤 차량에도 그들을 태워 줄 만한 빈 자리는 남아 있지 않았다.≪홍성원, 육이오≫
어원
<엇던<석상>←엇더+-+-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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