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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035」((‘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리-’, ‘-더-’를 제외한 다른 어미 뒤에 붙어)) 서로 뜻이 대립되는 말을 벌여 놓는 연결 어미. ‘하다’의 선행 형식이 되게 하거나 명사적으로 쓰이도록 한다.
누가 우등생이었고 누가 열등생이었고 간에 서로 친하게 지내도록 하여라.
실성한 사람처럼 울고 웃고 하더라.
누가 잘했고 못했고가 문제가 아니다.
써 보지도 않고 좋고 나쁘고를 알 수 있나?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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