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잡따
- 활용
- 잡아[자바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3」짐승을 죽이다.
- 그는 개를 잡아 개장국을 끓였다.
- 할아버지는 돼지를 잡아 잔치를 베푸셨다.
- 오늘은 손님이라도 오는지 아침부터 김 영감은 닭을 잡고 있다.
- 돼지도 두 박씨 집이 어울려서 한 마리를 잡았는데 직접 잡는 일은 마을에서 사람을 사서 시켰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돼지고기는 설하고 추석 때나 썼고 생일이나 손님이 왔을 때는 닭을 잡았기 때문에 닭 잡는 것은 어려서부터 봐 왔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심다(제주)
어원
잡다<용가>
관용구·속담(2)
- 속담잡으라는 쥐는 안 잡고 씨암탉만 문다
-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큰 손해만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
- 객쩍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여 헛수고하고 손해를 보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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