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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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져믄 저그란 안 노다가 라면 어루 法을 호리다
≪석상 6:11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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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辱太子ㅣ 라아 布施 즐기며 聰明고 衆生 골오 어여 너기더니
≪1447 석상 11:18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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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노뇨매 아히 라니 몃 해 수픐 서리옛 지블 여희아뇨
≪1481 두시-초 15:16ㄱ≫
- 16세기 : (라다, 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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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기디 아니면 라디 몯며 치디 아니면 아디 몯니
≪1518 번소 3:42ㄴ-4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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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머셔 어미 주것더니 라 슬허 그려 神主를 라 두고 아 나죄 祭더라
≪1514 속삼 효:21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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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임이 아니면 아디 몯며 침이 아니면 아디 몯이니
≪1588 소언 2:73ㄴ≫
- 17세기 : (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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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머실 제 아비 죽고 이믜 라셔 어미 죽거 삼 년 거려야 고
≪1617 동신속 효3:30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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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麥苗 밀 란 삭
≪1613 동의 1:25ㄱ≫
- 18세기 : (라다, 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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졈은 적으로 브터 라매 밋처 일즉 邪僻 일을 뵈디 아니더시다
≪1737 어내 3:10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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漸漸長 졈졈 라다
≪1748 동해 하: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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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을 사은 봄 동산의 풀 여 그 자라 줄을 보지 못되 날노 더 배 잇고
≪1796 경신 2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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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과 향니 사이 내 어려셔브터 자라나 벼 믈 보고 날을 위여 깃부믈 도와주니 내 엇디 갑흐리오
≪1797 오륜 형(부종족):51ㄱ≫
- 19세기 : (라다, 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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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렁무렁 라다
≪1880 한불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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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나모를 능히 북도드고 시무지 못면 허다 가지와 입귀가 자라기 어렵고
≪1883 명성경 1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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