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마주치다
- 활용
- 마주치어[마주치어
- 품사/문형
- 「동사」 【(…과)】【…을】
- 「003」((‘…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눈길이 서로 닿다.
- 맞은편 사람과 눈이 마주치다.
- 그렇게 한 번씩 눈길을 마주치고 나면 그사이 가슴에 차올랐던 숨이 내려가고 마음도 가라앉았다.≪송기숙, 녹두 장군≫
-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 마주쳤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마쪼이-하다(강원), 맞주이-하다(강원), 맞중이-하다(강원), 맞다치다(전남), 맞당-치다(황해)
- 옛말
- 마조-티다
역사 정보
마조치다(18세기~19세기)>마주치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마주치다’의 옛말인 ‘마조치다’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마조치다’는 부사 ‘마조’와 동사 ‘치다’가 결합한 합성어이다. 19세기에는 ‘마조’의 모음 ‘ㅗ’가 ㅜ로 바뀌어 현대 국어와 같은 ‘마주치다’ 형태가 등장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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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마조치다, 마죠치다, 마주치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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