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국ː따

- 활용
- 굵어[굴ː거




- 품사
- 「형용사」
- 「001」물체의 지름이 보통의 경우를 넘어 길다.
- 굵은 팔뚝.
- 손가락이 굵다.
- 선을 굵게 그리다.
- 손마디가 굵어서 반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 갈대는 손가락만큼이나 굵고 허리까지 찰 정도로 길었다.≪이원규, 훈장과 굴레≫
- 허리에 찰 수 있게 굵게 끈을 꼬아 갈라놓은 아가리 양쪽에 달았다.≪한무숙, 만남≫
- 눈이 가물가물했는데 손가락에는 굵게 말은 마리화나가 연기를 올리며 타고 있었다.≪황석영, 무기의 그늘≫
- 담배를 뻐끔거리는 명환의 이마에 굵게 주름이 잡힌다.≪한수산, 유민≫
- 얼굴이 하얗고 쌍꺼풀이 굵게 진 여학생의 얼굴은 희다 못해 새파랗게 보였다.≪박경리, 토지≫
- 수종이는 희수보다 키가 한 뼘쯤은 더 크고 몸통이나 다리도 그만큼 굵고 길었다.≪한승원, 해일≫
- 그 구절에는 굵은 밑줄이 쳐져 있었다.≪윤후명, 별보다 멀리≫
관련 어휘
- 반대말
- 가늘다
- 지역어(방언)
- 굴따(강원, 경상, 충청), 굽다(강원, 경기, 전라, 충청), 굷다(경기), 근질다(경남), 둥지다(경남), 뚝지다(경남), 세다(경남), 시다(경남), 쎄다(경남), 투쿠다(경남), 투크다(경남), 툭-하다(경남), 툭지기다(경남), 꿁다(경북, 전남), 굴구다(전남), 굴그다(전남), 꾹다(전남), 통곱다(전남), 퉁-허다(전남), 퉁곱다(전남), 퉁굽다(전남), 퉁시다(전남), 퉁지다(전남), 퉁거다(전북), 퉁겁다(전북), 훍다(제주), 무뚝-하다(충남), 굴급다(충북), 툽-하다(충북), 긁다(충청, 중국 길림성), 투가다(함남), 투갛다(함남), 모디다(함북), 모딜다(함북)
어원
굵다<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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