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고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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醫 病 고티 사미라
≪1447 석상 9:36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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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王이 金剛杵 저허 모딘 고티니 羅刹도 고티니다
≪1447 월천 7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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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生 고텨 외야 날 씨라
≪1447 석상 3:23ㄴ≫
- 16세기 : (고티다, 곧티다, 곳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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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일 후에 고티디 마져
≪1510년대 번박 25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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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야 약 보펴 고티며 아나조 나디 말오 달히며 믈 더이며 무르라
≪1510년대 번노 하:46ㄱ-47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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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픈 산으로 야 고텨 닷그라 가리다
≪1510년대 번박 3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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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允이 히 니 주구매 다라셔 말을 곧티디 아니호 믿브고
≪1518 번소 9:4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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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를 모도자바셔 곧틸만 여니와 글 지매 다라 내 崔浩두곤 만히 호이다
≪1518 번소 9:46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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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낙적의 남진 댱문등이 시드 병을 어드니 약으로 곳티디 못야 유시다려 닐오되
≪1581 속삼-중 열:6ㄱ≫
- 17세기 : (고티다, 곧티다, 곳티다, 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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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탕은 역이 쾌히 돋디 아닌니 고티니 홍화 홉을 믈에 달혀 머기라
≪1608 언두 상:2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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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 고티면 리 몯야셔 목 쉬여 죽니라
≪1608 언두 상:4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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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父ㅣ 私室의셔 醮호 녜대로 호 다만 宗事 고텨 家事ㅣ라 라
≪1632 가례 4:14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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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의 열이 싸혀 막혓 독과 비여 비 노병을 곧티니 침을 세 분을 들여 피 내라
≪17세기 마경 상:59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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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가지 위 곧틸 방법이 업니라
≪17세기 마경 상:37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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修橋 리 곳티다
≪1690 역해 상:14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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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드러 잇거든 에도디 말고 태의를 쳥야 보퍼 곳티며 아 나조 나디 말고 탕 달히며 믈 데이며 병증 무로라
≪1670 노언 하:4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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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며 다리 것그면 다 고치리 업고 구독의 졔풍은 다 고티디 못니라
≪17세기 마경 하:122ㄱ≫
- 18세기 : (고티다, 곧티다, 곳티다, 고치다, 곳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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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뎡 후 고티 일은 업오니
≪1748 첩해신어-개 3:3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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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을 조 고티면 반시 幣 잇니
≪1737 어내 2:98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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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이 내 이 이믜 혜아린 배 이시니 고텨 번거히 알외디 말나 하교오시니
≪1756 천의소감 2:10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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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허믈을 곧티디 아니면 덕을 더러이니라
≪1737 여사서 3:4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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修橋 리 곳티다
≪1778 방유 유부방언:18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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醫病 병 고치다
≪1748 동해 하:9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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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홈은 비록 담박나 그 풍습을 곳치디 못며
≪1764 어제조훈 0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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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이 븟들녀 닐어나샤 오 곳치시고 즉시 명야 입시라 샤
≪1777 명의록 권수하 존현각일긔:3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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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곳쳐 드러셔 보니 董卓이 즁당에 안자셔 밥 먹더니
≪1774 삼역총해 1:6ㄴ≫
- 19세기 : (고치다, 곳치다, 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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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박 풍쇽이 셔로 인슌야 지금지 고치지 못니
≪1883 이언 4:6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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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치다 改
≪1880 한불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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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번 몹 업을 곳치 즉시 도로혀 복을 밧앗시니
≪1852 태상 5:44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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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곳쳐 스로 롭게 며
≪1880 과화 5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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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더불어 가작면 몸이 맛도록 곤치지 못나니라
≪1889 여사수지 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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