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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호ː박발음 듣기]
활용
호박만[호ː방만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3」호박’과 ‘호박’의 열매.
호박을 썰어 부쳐 먹다.

역사 정보

호박(18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호박’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호박’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형태/이표기 호박
세기별 용례
18세기 : ((호박))
菉豆芽 녹두 기름 枕頭瓜 선동화 倭瓜 호박 南瓜 再生草 움 ≪1775 역보 42ㄴ
19세기 : ((호박))
호박 南瓜 가지 茄子 므릇 野茨菰 ≪1810 몽유 상:14ㄴ

다중 매체 정보(1)

  • 호박

    호박

관용구·속담(14)

관용구호박을 놓치다
뜻밖에 힘을 들이지 아니하고 생긴 좋은 일이나 좋은 물건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치다.
관용구호박(을) 잡다
뜻밖에 힘을 들이지 아니하고 좋은 일이나 좋은 물건을 차지하다.
  • 그 친구 이번에 호박 잡았지 뭐. 언제 그런 좋은 기회가 차례지겠나? ≪선대≫
관용구호박이 궁글다
호박 속이 차지 못하고 비었다는 뜻으로, 머릿속에 든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호박 나물에 힘쓴다
쓸데없는 일에 공연히 혼자 기를 쓰고 화를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호박 넝쿨과 딸은 옮겨 놓은 데로 간다
호박 넝쿨은 가지를 옮겨 놓은 데로 뻗기 마련이고 딸은 시집가면 남편을 따라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딸을 시집보낼 때는 사윗감을 잘 골라야 한다는 말.
속담호박 넝쿨 뻗을 적 같아서는 강계 위연 초산을 뒤엎을 것 같다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 <동의 속담> ‘호박 덩굴이 뻗을 적 같아서야
속담호박 덩굴이 뻗을 적 같아서야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 <동의 속담> ‘호박 넝쿨 뻗을 적 같아서는 강계 위연 초산을 뒤엎을 것 같다
속담호박에 말뚝 박기
심술궂고 잔혹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호박에 침주기
어떤 자극에도 아무 반응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호박은 떡잎부터 좋아야 된다
모든 일은 시작할 때부터 잘되어야 결말이 좋으며 사람도 어렸을 때부터 잘하여야 커서도 잘된다는 말.
속담호박(을) 쓰고 돼지 굴로 들어간다
돼지가 좋아하는 호박을 쓰고 돼지 굴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비 없이 위험에 뛰어들어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호박이 굴렀다[떨어졌다]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행운을 만났다는 말. <동의 속담>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아닌 밤중에 찰시루떡’ ‘굴러온 호박
속담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행운을 만났다는 말. <동의 속담> ‘굴러온 호박’ ‘아닌 밤중에 찰시루떡’ ‘호박이 굴렀다[떨어졌다]
속담호박이 떨어져서 장독으로 굴러 들어간다
뜻밖에 이익이 되는 일이 생겨서 그것이 제 주머니 안으로 저절로 들어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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