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홍당무
- 품사
- 「명사」
- 「004」수줍거나 무안하여 붉어진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구들이 놀리자 그의 얼굴은 홍당무가 되었다.
- 술이 몇 순배 돌아가지도 않아서,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지만, 그는 사양하는 법 없이 주는 대로 받아 마셨다.≪조해일, 멘드롱 따또≫
- 총각 선생이 뭘 물으면 얼굴이 홍당무가 돼서 엉뚱한 대답을 해서 별별 소문을 다 뿌리던 애 말이야.≪박완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