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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색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곧깜색]
활용
곶감색만[곧깜생만]
품사
「명사」
「001」곶감의 빛깔과 같은 검은빛이 약간 도는 붉은색.
햇볕에 말려 감물을 한 번씩 더 들이면 미색에서부터 옅은 주황색, 4번 정도 들이면 밝은 주황색인 감색으로 변한다. 여기에 감물을 서너 번 더 들여 햇볕에 말리면 곶감색을 닮은 옅은 갈색, 진한 갈색 등으로 변해 가는 모습이 신기하다.≪문화일보 2005년 10월≫
또 설태가 눈꽃처럼 보이는 경우, 혀가 흑색이며 건조하여 곶감색을 띨 경우…모두 위험한 징조다.≪한국일보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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