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책상이나 선반, 탁자 따위에 올려 두고 보는 달력. 대개 작은 크기로, 밑면을 넓게 하여 바닥에 세워 놓고 볼 수 있도록 만든다.
- 그래서 신년 초, 회사 책상 위 탁상 달력에 제일 먼저 적어 놓은 행사가 바로 결혼기념일이었다.≪오마이뉴스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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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독 후면에 전원을 연결하고 OO를 연결하면 충전용 거치대가 된다.…시계
위젯 모드 하단의 주소록, 캘린더, 날씨, 동영상 플레이어, 사진 슬라이드, 갤러리 기능 등도 실행 가능하다. 캘린더를 띄워 놓으면 탁상 달력이 되고, 날씨를 확인하거나 디지털 액자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동아일보 2011년 4월≫ - 서울 OO구에 사는 대학원생 O모 씨는 최근 2022년용 동물 캐릭터 그림 탁상 달력을 샀다.≪조선일보 2021년 12월≫
- 달력 제작업체 홈페이지에 반려견의 사진과 생일 등을 담아 주문하면 ‘나만의 탁상 달력’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한국경제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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