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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일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을 돌보면서 느낀 감정이나 소감을 기록한 글.
밖에 나가기 두렵다며 발길을 줄였던 교회에도 빠지지 않고 나갔다. 그리고 간호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국민일보 2005년 12월≫
작가는 슬픔을 꾹꾹 누르고 아들과의 사연을 수채화처럼 그려 냈다. 눈물로 얼룩진 간호 일기라기보다는 오히려 담담한 필치가 가슴을 헤집는 책이다.≪한국일보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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