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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육꼴]
품사
「명사」
「003」사람의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럭저럭 피멍은 삭았으나 골병든 육골은 피가 제대로 돌지를 않는지 강풀 먹인 삼베옷을 입었을 때처럼 살갗이 따갑고 저렸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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