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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제삿-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기ː제산날]
품사
「명사」
「001」기제사를 지내는 날.
어느 마을 어느 잔치 판에도 그는 꼭 끼어들었으니 어찌 그리도 혼삿집이며 초상집이며 부잣집 기제삿날을 족집게처럼 잘 아는지 정말 놀랄 지경이었다.≪오마이뉴스 2003년 12월≫
초상이 나거나 기제삿날에는 마을 사람들이 슬픔을 함께하면서 삶의 의지를 북돋웠다.≪세계일보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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