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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민-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감민가]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조선 정조 때인 1792년경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성대중(成大中)이 당시 함경도 북청의 부사로 있을 때, 이웃 고을인 갑산(甲山)에 살던 백성이 서민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하고 북청부사의 선정을 기대한다는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연대가 앞선 ‘갑민가’보다 60여 년 전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된다.≪한겨레 2005년 12월≫
‘속미인곡’이 대표적 작품이라 할 수 있고 이후 ‘거사가’, ‘갑민가’ 등이 이러한 수법을 잇고 있다.≪서영숙, 조선 후기 가사의 동향과 모색, 역락,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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