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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마비감]
품사
「명사」
「001」신경이나 근육이 형태의 변형 없이 기능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
벌침을 놓게 되면 결국 계란 노른자처럼 터져 나온 디스크가 요추 부근에 있는 신경을 압박하여 일어나는 다리의 당김 증세, 저리고 마비감이 오는 증세, 골반의 아픈 증세가 차차 사라지게 된다.≪한국일보 2001년 5월≫
요통, 좌골 신경통, 다리 저림이나 마비감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환도혈은 대퇴골 상단의 후방에 위치한다.≪경향신문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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