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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집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001」공사장, 광산 등의 건설 현장에 임시로 지어 놓은 식당. ⇒규범 표기는 ‘한바집’이다.
66년 팔당 댐 공사 때 함바집으로 문을 연 뒤 2대째 손맛을 이어 가고 있다.≪경향신문 1997년 8월≫
현장 함바집에서 아침을 먹고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후 작업장으로 간다.≪이태범, 다시 일어선다는 것, 다산북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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