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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밭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토란받]
활용
토란밭이[토란바치], 토란밭을[토란바틀], 토란밭만[토란반만]
품사
「명사」
「001」토란을 심어 가꾸는 밭.
비를 만나면 너도나도 토란밭으로 달려가 토란잎을 꺾어 머리에 썼다.≪오마이뉴스 2006년 7월≫
토란이 가슴까지 키가 자랐다. 밑동도 통통하다. 잎 또한 우산으로 받쳐 쓰면 비가림이 될 정도로 널찍하다. 아저씨와 함께 토란밭을 둘러보는 아내가 호들갑을 떤다.≪오마이뉴스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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