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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2」못난이’의 방언(전남).
그 집 애기들 중 둘짜가 질 미추리락 했었는디 인자는 여간 이뻐졌당께.

번역: 그 집 아이들 중 둘째가 제일 못난이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아주 예뻐졌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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