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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스무나믄]
품사
「수·관」
「001」스물이 조금 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철딱서니 없고 통 좁은 좀도둑으로 뼈가 굵었으되 나이라야 스무남은밖엔 안된 새파란 녀석이었다.≪이문구, 장한몽≫
스무남은 가호 되는 초가집들이 산자락에 안기듯이 한 마을을 이루고 있었다.≪하근찬,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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