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방울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06」신라 때 무관(武官)의 말방울. 대감의 것은 황금으로 주위 한 자 두 치, 대장척 당주(大匠尺幢主)의 것은 주위 아홉 치, 제감(弟監)의 것은 백통으로 주위 여섯 치였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바(15세기)>올(15세기~18세기)>방울(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방울’의 옛말인 바’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바’의 제2음절 초성이 제1음절 종성에 적힌 ‘올’도 15세기에 공존하였다. 근대국어 시기에 종성의 ‘ㆁ’을 ‘ㅇ’으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올’은 ‘방올’로 표기되었으나 소리에는 변함이 없었다. 또한 17세기에는 제2음절의 모음 ‘ㅗ’가 ‘ㅜ’로 바뀌어 ‘방울’이 되면서 현재에 이른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바, 올, 방올, 방울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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