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패ː악찔]
- 품사
- 「명사」
- 「001」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지고 흉악한 짓.
- OOO는 언론의 야수적 패악질이 또 시작됐다고 비난할 것이다. 퇴임 후 합법적 비즈니스로 돈을 벌어 가족을 위해 썼고 기부 등 좋은 일도 많이 했는데, 괜한 일로 시비한다고 생각할 테니 말이다.≪한국일보 2010년 9월≫
- 4조 원대 적자에도 불구하고 OO 조선 임직원들은 877억 원의 격려금 잔치를 벌이고, 차장급 직원은 공금 180억 원을 빼돌렸다. 수년 동안 이런 패악질이 계속됐지만 누구도 짖지 않았다.≪새전북신문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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