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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 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호박, 버섯, 고기 완자 등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든 전.
다시마 육수를 채소와 함께 끓여 동태전, 두부전, 고기전, 호박전 등 각종 전을 넣으면 담백한 모둠 전 전골이 되는데, 잘 익은 사과와 배 향 등 산뜻한 맛의 와인과 잘 맞다.≪매일경제 2010년 9월≫
해장국뿐 아니라 수육과 일명 동그랑땡이라고 부르는 모둠 전도 먹을 만하다.≪윤대녕, 어머니의 수저, 웅진지식하우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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