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박빡
- 품사
- 「부사」
- 「003」반들반들해지도록 자꾸 닦거나 깎는 모양.
- 마룻바닥을 박박 문대다.
- 거울을 박박 닦다.
- 박박 대패질하다.
- 그는 배지를 소매에 박박 문질러 윤을 냈다.
- 그녀는 까맣게 태워 버린 냄비를 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닦았다.
- 아이는 칠판을 지우개로 박박 닦고는 밖으로 나가서 지우개를 깨끗이 털어 왔다.
- 오른쪽 소맷부리를 끌어 내려 완장을 박박 문지르기 시작했다. 입김을 쐬고 소맷부리로 문질러서 닦는 동작을 그는 열심히 되풀이했다.≪윤흥길, 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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