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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연꽃이 피는 시기.
연꽃 철이 되어 혹시나 해서 어제 빗길을 무릅쓰고 경복궁과 창덕궁의 비원을 일부러 찾아가 보았다.≪동아일보 1993년 7월≫
지금은 연꽃 철이 아니라 연꽃은 아직 볼 수 없으나 은적산 맑은 공기에 눈꽃이 어우러진 오솔길을 산책할 수 있다.≪충청일보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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