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버난가]
- 품사
- 「명사」
- 「001」원작의 내용이나 줄거리는 그대로 두고 풍속, 인명, 지명 따위를 시대나 풍토에 맞게 바꾸어 고치는 작가.
- “셰익스피어 사랑 표현법 대신 ‘저 헝클어진 머리 좀 봐.’ 등의 좀 촌스러운 대사로 우리식 사랑을 표현하려고 했다.”라는 번안가 OOO의 말처럼 우리말의 맛깔스러움과 한국적인 춤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파이낸셜뉴스 2002년 7월≫
- 다윗은 많은 시편을 직접 작사·작곡한 실제 저자로서, 비파와 수금 연주자로서, 또는 번역이나 번안가로서 삶의 현장을 하나님과 밀접하게 연결시켰던 것이다.≪국민일보 2008년 1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