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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묘-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소ː묘전]
품사
「명사」
「001」소묘 작품을 모아서 여는 전시회.
1932년 대전에서 태어난 최 씨는 서울대 미대 조소과를 졸업했으며 조각전, 소묘전, 파스텔화전, 목판화전, 유리화전 등 국내외에서 10여 회의 개인전을 가졌다.≪연합뉴스 1998년 2월≫
“강하지 않고 두고두고 봐도 좋은 그림, ‘멍멍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는 작가는 앞으로 손맛이 살아 있는 소묘전을 계획하고 있다.≪파이낸셜뉴스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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