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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무ː당찝]
활용
무당집만[무ː당찜만]
품사
「명사」
「001」무당이 몸주신을 모셔 놓고 점을 치는 곳.
나는 달순이 무당집에 나를 판 어머니를 원망했다.≪엄홍섭 외, 잠자는 갈매기, 한국경제신문사, 1995년≫
아무리 사주를 보러 가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무당집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좋지 않다.≪스포츠서울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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