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대ː장

- 품사
- 「명사」
- 분야
-
『군사』
- 「006」장성 계급의 하나. 원수의 아래, 중장의 위이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사성^장군(四星將軍)
- 참고 어휘
- 삼성^장군(三星將軍), 소장(少將), 오성^장군(五星將軍), 원수(元帥), 이성^장군(二星將軍), 준장(准將), 중장(中將)
- 지역어(방언)
- 되양-쇠(전남)
역사 정보
댱(17세기~18세기)>대쟝(17세기~19세기)>대장(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대장’의 옛말인 ‘댱’은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댱’은 한자어 ‘대장(大將)’의 한글 표기이다. 같은 17세기에 ‘대장(大將)’을 ‘대쟝’으로 표기한 예도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ᆞ'가 'ᅡ'로 변화하면서 'ᆡ'가 'ᅢ'로 변화되는데, 이에 따라 '댱'의 ''는 '대'로 나타나게 된다. 또한 근대 국어 시기에 ‘ㄷ, ㅌ’이 ‘ㅣ’나 ‘ㅣ’ 반모음 앞에서 ‘ㅈ, ㅊ’으로 변화하는 구개음화에 따라 ‘댱'은 '쟝'으로 나타난다. 이 같은 두 가지 변화를 겪어 17세기에 '대쟝'이 나타나는데, 모음 'ᆡ'가 'ᅢ'로 변화하는 현상은 다른 예들에 비해 좀 이른 시기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근대 국어 시기에 원래 치음이었던 ‘ㅈ’이 구개음으로 변화하여 ‘쟝’과 ‘장’의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됨에 따라 20세기 이후 ‘대장’으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18세기의 '쟝'은 ‘대(大)’의 음을 ‘’로, ‘장(將)’의 음을 ‘쟝’으로 표기한 것이며, ‘대댱’은 ‘대(大)’의 음을 ‘대’로, ‘장(將)’의 음을 ‘댱’으로 표기한 것이다. 19세기에는 ‘大’의 음을 ‘’로, ‘將’의 음을 ‘장’으로 표기한 ‘장’도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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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댱, 쟝, 장, 대댱, 대쟝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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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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