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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다 익어도 설익은 것처럼 맛이 거세고 텁텁하여 그냥은 먹기 힘든 감. 보통 연감이나 곶감으로 만들어 먹거나 더운물이나 술, 소금물 따위에 담가 특유의 맛을 없애고 먹는다.
떫은 감을 따서 껍질을 벗긴 다음 시원하고 그늘진 곳에 매달아 곶감을 만들던 풍경이 눈에 선하다.≪한국일보 2003년 9월≫
이 마을은 지리적으로 산악 지대에 위치한 특성상 배, 밤, 매실, 떫은 감 등 과수 위주의 작목을 유기농으로 재배, 연간 1555톤을 생산하고 있다.≪뉴시스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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