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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귀양낄]
품사
「명사」
「001」죄인이 되어 귀양살이하는 곳으로 가는 길.
귀양길에 오르면서 쓴 시로 셋째 형은 옥사하고 둘째 형은 귀양 가고 자신도 두 번째 귀양길에 오르면서 어두운 한강을 넘는 다산의 서글픈 심사가 손에 잡힐 듯 눈에 선하다.≪경향신문 1982년 3월≫
조선조 최고의 관복을 누린 사람의 하나이며 당대의 명필로도 이름을 날리던 이조원이 귀양길에 오른다.≪프레시안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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