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담뼈락
- 활용
- 담벼락만[담뼈랑만
- 품사
- 「명사」
- 「003」아주 미련하여 어떤 사물에 대하여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 사람은 담벼락이라서 말이 통하지 않는다.
- 집에서는 내일의 꿈을 꿀 수가 없다. 그러나 농사가 천직인 담벼락 같은 아버님과는 어쩔 수가 없었다.≪정주영,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나의 삶 나의 이상), 제삼 기획, 1991년≫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담벼락(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담벼락’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담벼락’은 ‘담’과 ‘벼락’이 결합한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담벼락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1)
- 속담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상대를 비꼬는 말. <동의 속담> ‘너하고 말하느니 개하고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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