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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사람이 걸어 다니는 길.
망월천과 고덕천을 잇는 하천 주변 공간을 극대화하고 단지를 관통하는 보행 길 중심으로 주민 휴식 공간과 생태 학습장 등 자연 체험 공간 등이 연계된다.≪문화일보 2003년 8월≫
보행 길에 돌출형 간판 등을 설치해 보행자를 다치게 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서울신문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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