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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3」멧갓’의 방언(경남).
옛날에는 우리 동네가 산속에 까꾸리 안에 있어가 나무를 맘대로 몬 벴어.

번역: 옛날에는 우리 동네가 산속에 멧갓 안에 있어서 나무를 마음대로 못 베었어.

관련 어휘

비슷한말
까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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