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물쌕
- 활용
- 물색만[물쌩만
- 품사
- 「명사」
- 「004」어떤 일의 까닭이나 형편.
- 즉시 고을 백성들에게 관문을 내어 경거망동을 못하도록 단속해 두시오. 만약 고을 백성들이 물색 모르고 난리를 벌였다간 온 섬 바닥이 쑥밭 된다고 말이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영등제가 끝나고, 얼마 없어 신부 두 사람이 육지로 떠났다. 물색 모르는 무당들은 이 소문을 듣자 영등신의 조화로 잡귀가 물러갔다고 한때 좋아했지만….≪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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