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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물찔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물리』
「004」자연계의 구성 요소의 하나. 다양한 자연 현상을 일으키는 실체로, 공간의 일부를 차지하고 질량을 갖는다.
소금은 물에 잘 녹는 물질이다.
엉덩이를 찌르는 날카로운 금속성 물질에 흠칫하는 취한의 동작이 우스웠던지 한바탕 깔깔거린 뒤 냅다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이영치, 흐린 날 황야에서≫
풍천 화학 역시 야음을 틈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 물질을 다량으로 배출시켜 동진강 하류 삼각주 지대의 각종 새 삼백여 마리와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했다.≪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그렇게 작정된 논엔 인분 등 불결한 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노력하고 있으며….≪이병주, 지리산≫
이 햇빛에 익은 나무처럼 따뜻하고, 그보다는 견줄 수 없이 미끄러운 물질이었다.≪최인훈,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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