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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모시로 만든 .
이번 전시에서 박 작가는 감물, 밤, 먹 등 천연 염색을 이용한 섬유 조형 작품을, 성 작가는 자연 염색과 규방 공예를 활용한 헤어 장신구를, 변 씨는 감물 염색을 이용한 모시 발을 각각 선보이고 있다.≪제주일보 2005년 5월≫
전시된 작품들은 모시 발과 병풍, 액자 등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뿐 아니라 생활한복과 이불 등의 생활용품도 함께 전시돼 실상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함을 보여 주기도 했다.≪뉴시스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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