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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목발음 듣기]
활용
목만[몽만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3」목을 통해 나오는 소리.
목이 갈리다.
목이 꽉 잠기다.
목을 가다듬다.
서러울 때는 목이 쉬도록 울어 버리는 것이 약이다.
기침을 하여 목을 가다듬고 말을 계속하였다.≪한용운, 흑풍≫
그러곤 쉰 목을 푸느라고 목 안으로 기침을 삼켰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흐느껴 울어도 목이 가라앉아 소리가 나지 않는다.≪박종화, 임진왜란≫
더 따라 마신 후에 큼큼 헛기침으로 목을 다듬고 나서 방아타령 한 대목을 뽑기 시작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어원

목<석상>

관용구·속담(2)

관용구목을 풀다
창, 노래, 연설 따위를 하기에 앞서 목소리를 가다듬다.
  • 창자는 본격적인 소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목을 풀기 위해서 단가를 부른다.
관용구목이 찢어지게[찢어지도록]
있는 목소리를 다하여.
  • 목이 찢어지게 고함을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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