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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순식간에 남의 집이나 가게의 물건을 터는 일. 또는 그런 도둑.
경찰은…아무리 빨리 범행을 한다 하더라도 1분 만에 카운터를 터는 것은 쉽지 않은데 O 씨는 철저한 사전 훈련을 통해 번개 털이 수법의 달인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설명했다.≪매일경제 2009년 9월≫
3년간 113차례나 심야 상점에 침입해 1분 안에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이른바 번개 털이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한국일보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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