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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절식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민속』
「001」입춘에 따로 차려서 먹는 음식. 주로 햇나물을 뜯어다 무쳐 먹는다.
지금에야 입춘 절식으로 냉이 나물이 꼽힐 정도지만, 조상들은 입춘 날 노랗고 붉고 파랗고 검고 하얀, 전통 오방색 봄나물을 즐겨 무쳐 먹었다.≪경남신문 2009년 2월≫
햇나물무침을 먹는 이유는 겨우내 결핍된 신선한 야채를 보충하기 위한 것으로 민간에서도 이를 본받아 입춘 절식을 먹는 풍습이 생겼다.≪세계일보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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