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돌ː
- 품사
- 「명사」
- 「006」바둑을 둘 때에 쓰는 둥글납작한 물건. 흰 돌과 검은 돌의 두 가지이며 상수(上手)가 흰 돌을 차지한다.
- 돌을 나누다.
- 돌을 잡다.
- 비록 칠팔 급이라 하나 바둑판이며 돌에 대한 내 식견은 만만치 않다.≪김소운, 일본의 두 얼굴≫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돓(15세기~19세기)>돌(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돌’의 옛말인 ‘돓’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돓’은 모음이나 ‘ㄱ, ㄷ’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에는 끝소리인 ㅎ이 나타나지만 그 밖의 조사와 결합하거나 단독으로 쓰일 때에는 끝소리 ㅎ이 나타나지 않는 ‘ㅎ종성체언’으로서 ‘돓/돌’의 이형태 교체를 보였다. 17세기부터는 기존에 ‘돓’이 쓰이던 환경에서도 끝소리 ㅎ이 완전히 탈락한 ‘돌’이 쓰인 예가 나타났다. 그러나 19세기까지는 ‘돓’의 예 역시 여전히 문헌에 나타나고 있다. |
|---|---|
| 이형태/이표기 | 돓, 돌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1)
- 관용구돌(을) 던지다
- 남의 잘못을 비난하다.
- 최선을 다한 너에게 돌을 던질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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