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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결^문화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사회 일반』
「001」회의에서 많은 사람이 동조하는 의견으로 안건의 가부를 결정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사회 현상.
OOO 의원은 이에 대해 ‘형식적 다수결 문화와 억압적인 토론 문화 속에서 패기 있는 생각은 왕따 취급을 받아 왔다.’고 토로했다.≪서울신문 2005년 11월≫
치열한 토론을 통해 회원 3분의 2가 찬성하면 소수자도 이에 따르는 다수결 문화를 뿌리내린 것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내일신문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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