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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잠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잠수를 할 때에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제주). 제주 지역에서는 ‘상녜’로도 적는다.
우리 할망은 이제 일른여섯이주마는 아직 상잠녜주.

번역: 우리 할머니는 이제 일흔여섯이지만 아직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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