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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진흑판]
품사
「명사」
「001」진흙으로 만든 판.
진흙판에 글자를 새기기 때문에 쐐기같이 뾰족한 도구로, 진흙이 일어나지 않게 쐐기 모양으로 쓸 수밖에 없었는데, 당시 제일 훌륭한 신랑감은 의사도 판사도 아닌 필경사였다고 한다.≪한겨레 2007년 7월≫
시인 OOO 씨…등 참여 문인들은 가로 40cm 세로 30cm 크기의 진흙판에 손바닥을 찍고 각각 기념 문구를 새겼다.≪한국일보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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