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술비통]
- 품사
- 「명사」
- 분야
-
『민속』
- 「001」줄다리기를 할 때 사용하는 굵은 줄을 꼬아 만드는 데 사용하는 틀. 세 개의 구멍이 뚫린 두꺼운 송판을 틀에 올린 것으로, 구멍을 통과한 세 가닥의 줄이 일정하게 꼬이도록 하기 위한 장치이다.
- 산신제를 시작으로 술비통을 이용한 술비놀이와 게줄다리기 등 문화재 행사가 마련된다.≪조선일보 2010년 2월≫
- 술비통에 의해 술비를 끝내고 난 다음 완성된 줄을 어깨에 메고 부락민은 ‘어화’, ‘어화’를 반복하면서 일종의 지신밟기를 하며 주위를 돈다.≪김선풍 외, 민속놀이와 민중 의식, 집문당,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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