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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구품]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3」고려·조선 시대에 둔, 아홉 가지 문무관 품계. 또는 문무관 품계의 아홉째. 정구품과 종구품이 있었다.
또 관인은 붉은 관복에 품위별로 각각 다른 색대를 띠게 하였는데, 칠품은 조(皁), 구품은 적(赤), 십품은 청(靑), 십일·십이품은 황(黃), 십삼·십사·십오·십육품은 모두 백색 띠를 띠었다.≪최명희, 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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