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수골-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수골실]
품사
「명사」
「001」사람의 주검을 화장하고 남은 뼈를 거두는 곳.
수골실에서 삼촌의 유골을 보신 뒤 할머니는 실신하고 말았다.
OO은 관망실과 수골실 등을 통해 화장이 진행되는 전 과정을 유가족들이 볼 수 있는 데다 화장장 주변을 친환경적 공간으로 공원화해 이용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뉴시스 2010년 7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