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걸ː다
- 활용
- 걸어[거러], 거니[거ː니
- 품사
- 「형용사」
- 「003」음식 따위가 가짓수가 많고 푸짐하다.
- 술상이 걸다.
- 잔치가 걸다.
- 이 식당은 반찬이 걸게 나온다.
- 친구 환갑잔치에 갔더니 음식을 걸게 장만했더라.
- 돼지도 두 마리 정도는 잡아야 하고, 제사도 걸게 지내야 될 것이오.≪한승원, 해일≫
- 나 김 훈장 댁에 갔다가 이팽이 너의 집에 갈 것이니 술이랑 밥이랑 걸게 차려 놓고, 알겠나?≪박경리, 토지≫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글다(강원, 황해), 지룩-하다(충청), 지름-하다(충청)
- 옛말
- 믈어츨다
역사 정보
걸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걸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걸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걸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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