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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솔-가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생솔가지]
품사
「명사」
「001」벤 지 얼마 안 되어 채 마르지 아니한 소나무의 가지.
군중들은 돈이 솟아나는 마당이라는 군아 뜰에 생솔가지 수십 짐을 져다 쌓아 놓고 모닥불을 피웠다.≪경향신문 1967년 3월≫
사정이 이렇다 보니 위법을 감수하면서까지 숲 가꾸기 사업 등으로 베어 낸 소나무나 가지치기를 한 생솔가지를 달집 태우기 행사장까지 반출할 수 없는 노릇이다.≪부산일보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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