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버ː먀꿘]
- 품사
- 「명사」
- 「001」현재 정권을 잡고 있지 아니한 모든 정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지난 88년 총선 직전 제2선으로 물러난 것이 의석을 더욱 늘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함으로써 범야권 세력 결집을 위해 OOO 총재가 제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는 당내 통합파 의원들의 견해를 일축했다.≪연합뉴스 1990년 1월≫
- 범야권 정치 세력 모두가 자신들이 ‘역동적 복지 국가’ 정치의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앞다투고 경쟁할 것이다.≪프레시안 2010년 8월≫
- 범야권 후보 적합도에선 O 의원이 처음 20%대를 돌파했다.≪매일경제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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